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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송년 콘서트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개최

 

함양문화예술회관은 2024년 송년 콘서트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를 오는 12월 19일(목)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 콘서트는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군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트로트 대세 가수들이 어우러져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나누고, 심신을 위로하며 힐링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연진으로는 '사랑의 배터리'로 전 연령층이 사랑하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국보급 '동굴저음'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류지광, 그리고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 하이량이 출연해 약 100분 동안 풍성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12월 18일까지) 및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12월 19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함양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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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비중증 비급여 자부담 50%로↑…보상 일 20만원 한도
앞으로 실손보험으로 비중증 비급여 진료를 보장받을 때 자기부담률이 50%로 상향조정되고, 보상한도는 일당 20만원으로 내려간다.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제는 실손보험 보장 대상에서 아예 제외된다. 과잉우려가 큰 비급여 진료는 보건당국이 관리급여로 지정하면 본인부담률이 95%로 높아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일 이런 내용의 실손보험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 중 의료체계 왜곡의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비중증 비급여 진료의 경우 실손보험 보장한도와 범위를 대폭 축소하고 자기부담률은 크게 상향 조정한다. 자기 부담률은 입원·외래 모두 현행(4세대 기준) 30%에서 50%로 상향 조정되며, 보상한도는 연간 5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회당 20만원에서 일당 20만원으로 하향조정된다. 병의원 입원시 보상한도도 현행은 없지만, 회당 300만원으로 제한된다. 도수·체외·증식 등 근골격계 치료와 신데렐라·마늘주사 등 비급여 주사제는 아예 실손보험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보건당국이 이를 관리급여로 선정하면 실손보험으로 보장하되 본인부담률을 95%(외래기준)까지 높인다. 비급여 진료 중 암, 뇌혈관·심장질환, 희귀난치성 질환, 중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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