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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선박의 역사
물류on뉴스 기자 kmpress@daum.net
등록 2016.10.28 2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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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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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사무처장 "尹사건 신중 검토…재판관 임기연장 입장 없다"
김정원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국회에 출석해 재판관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김 처장은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의 관련 질의에 "수 차례 평의가 열리고 있고 심도 있게 논의와 검토를 하고 있다"며 "국민적 관심과 파급 효과가 큰 사건인 만큼 신중에 또 신중을 거듭해 심리 중"이라고 답했다. 김 처장은 "(재판관) 평의는 수시로 열리고 있고 필요할 때 항상 하고 있다"면서도 정확히 몇 차례나 열렸는지, 현재 평의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 처장은 "평의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도 알 수 없다"며 "재판소로서는 맡겨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형배·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4월 18일까지 헌재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을 선고할 수 있겠느냐는 질의에는 "모든 재판은 가능한 한 빠른 시일 안에 하는 것을 기본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선고 시점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했다. 헌재는 지난달 25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을 종결한 뒤 한 달 넘게 사건을 심리하고 있다. 김 처장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여야 '예비비 추경' 공방 가열…與 "복원 시급" 野 "이해 안돼"
[재산공개] '서학개미' 오세훈 재산 74억…전국 광역단체장 1위
정권교체 51%·재창출 37%…이재명 31%·김문수 8%
기업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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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표 오락가락…생산·소비·투자 늘어도 음식·숙박업 고전
2월 산업생산과 소비·투자가 감소 한 달 만에 모두 증가세로 전환했다. 불황을 거듭하던 건설업 생산이 7개월 만에 늘었고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동행·순환지수도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정부는 최근 산업활동 지표가 월별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어 이를 뚜렷한 회복세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소비 심리 위축 영향으로 숙박·음식점업 생산이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고, 소매판매도 1년 전보다 감소세가 이어지는 등 부문별로는 불안한 흐름이 나타났다. ◇ 차·휴대전화 판매 호조에 소비지표 '껑충'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전산업생산 지수는 111.7(2020년=100)로 전달보다 0.6% 증가했다. 전산업생산은 작년 12월 1.8% 늘어난 뒤 1월 3.0% 줄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증가했다. 광공업 생산은 전자부품(9.1%) 등 제조업(0.8%)에서 늘며 전달보다 1.0% 증가했다. 건설업 생산은 건축(-2.2%)에서 실적이 줄었지만 토목(13.1%)에서 증가해 1.5% 늘었다. 작년 8월(-2.1%) 이후 매달 감소하다가 방향을 틀었다. 철도·도로공사 진척분 등이 늘어난 영향이라는 것이 통계청의 설명
이복현, 정부에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부적절"…'F4'도 불참
한은 "부동산에 흘러간 대출 약 2천682조원…가계 비중이 절반"
1월 출생아 2만4천명, 10년 만에↑…증가율 11.6% 역대 최고
정책/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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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자, 미세먼지 노출되면 골다공증 위험 증가"
암 생존자들이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와 성균관대 의대 연구팀은 암 생존자 2천245명과 건강한 사람 6천732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도출한 이 같은 결과를 국제 학술지 '예방의학'(Preventive Medicine)에 게재했다고 암센터가 31일 밝혔다.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와 대기오염 자료 등을 활용해 분석했더니 건강한 사람에게선 대기오염과 골다공증 위험 간에 뚜렷한 연관성이 없었으나, 암 생존자에선 연관성이 확인됐다. 특히 여성 암 생존자의 경우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 연평균 농도가 각각 4㎍/㎥, 8㎍/㎥ 증가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각각 1.25배, 1.29배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뼈의 양이 줄어드는 골다공증은 대표적인 대사성·노화성 뼈 질환으로, 암 생존자는 암 치료 후 골 소실과 골밀도 감소가 진행돼 골다공증에 특히 취약하다. 암센터는 그간 대기오염 등 환경적 요인이 골다공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국내외에서 있었지만 참여자의 인종, 성별, 기저질환 유무 등에 따라 결과가 상이했다며, 이번 연구는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연관성을 분석한 첫 연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파괴력 키우는 산불' 대응체계 대전환해야…경북서 역대급 피해
산불 실화자라도 최대 3년 징역형…사법당국 엄벌 의지
강동구 싱크홀 매몰남성 17시간만에 심정지 상태 발견…현장조사
교통/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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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와 연 끊은 성전환 딸 "머스크는 한심한 애같은 남자"
일론 머스크(53)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0)이 청소년 패션잡지 '틴 보그'와 인터뷰에서 생부를 "한심한 애같은 남자"라고 평가했다. 윌슨은 인터뷰에서 생부인 머스크의 성품과 언행,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살아온 본인의 경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관한 생각 등을 털어놨다. 인터뷰는 틴 보그 3월 특별호 커버스토리로 지난 20일 공개됐다. 윌슨은 16세 때이던 2020년에 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에 따른 성전환 치료를 받기 시작했으며, 18세가 된 2022년에는 "생물학적 아버지와 어떤 방식으로든 연관되고 싶지 않다"며 법원으로부터 개명 허가를 받아 과거에 쓰던 '머스크'라는 성과 이름을 버렸다. 그가 현재 쓰는 성 '윌슨'은 어머니의 처녀 시절 성이다. 그는 2020년부터 머스크와 대화를 하지 않고 있으며 금전 지원도 받지 않고 있다. 일본 도쿄에서 줌으로 한 틴 보그 인터뷰에서 윌슨은 머스크의 '나치 경례' 논란에 대해 "미친 짓이었다"며, 머스크가 비난받을만한 일을 했다는 뉴스를 보고 자신도 비난하는 글을 올린 적이 몇 차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머스크에 대해 신경을
美 "원자로 SW 韓 유출시도 적발"…민감국가 지정과 연관 가능성
트럼프 "韓日, 알래스카 가스관 참여원하고있어…수조달러 투자"
해변서 돈뿌리는 머스크?…트럼프 '가자 리조트' 홍보 영상 공유
해상/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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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 신청…"인수합병 추진"
명픔 온라인플랫폼 발란은 31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올해 1분기 내 계획한 투자 유치를 일부 진행했으나 예상과 달리 추가 자금 확보가 지연돼 단기적인 유동성 경색에 빠졌다"며 "파트너들(입점사)의 상거래 채권을 안정적으로 변제하고 발란 플랫폼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회생을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일반 소비자에게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현재 미지급된 상거래 채권 규모도 발란의 월 거래액보다 적은 수준"이라며 "이달부터는 쿠폰 및 각종 비용을 구조적으로 절감해 흑자 기반을 확보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발란의 월 거래액은 평균 300억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단기적인 자금 유동성 문제만 해소된다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 진행할 회생절차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재무구조로 재정비해 파트너의 권익을 신속히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회복의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회생절차와 함께 인수합병(M&A)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이번 주중에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회생계획안 인가 전에 외부 인수자를 유치, 현금흐름
트럼프 車관세 25% 현실화…'대미 투자' 현대차도 타격 불가피
이사회 복귀 네이버 이해진 "AI시대, 과감한 도전 독려할 것"
산업장관, 내주 방한 알래스카 주지사와 면담…LNG프로젝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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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성재 탄핵사건 첫 변론…尹탄핵심판 선고일 발표 가능성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심판 첫 변론이 18일 열린다. 헌법재판소는 이르면 이날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일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박 장관 탄핵심판 1회 변론을 연다. 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박 장관, 양쪽 대리인단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양쪽의 주장을 듣고 채택된 증거를 조사한다. 증인신문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하지 않으면 이날 변론을 종결할 가능성도 있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 최재해 감사원장 사건에서도 헌재는 첫 변론으로 마무리했다. 박 장관 측은 헌재에 신속히 결정을 선고해달라고 일관되게 요구하고 있다. 박 장관은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해 의사 결정 과정에 관여했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해 12월 12일 국회에서 탄핵 소추됐다. 지난달 25일 변론종결 후 선고만 앞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도 이르면 이날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헌재는 이번 사건처럼 정기 선고일이 아닌 별도의 특별기일을 지정해 선고하는 경우 통상 2∼3일 전 선고일을 당사자들에게 알려왔다. 특히 윤 대통령 사건의 경우 선고 직후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서
제주항공 참사 이틀뒤 '경품뽑기' 행사 벌인 애경 계열사 '빈축'
영도구, SK에너지(주)와 함께하는 2024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행사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 전세피해 자문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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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계약] 2부. 내차의 주인은 누구?
[민사 등] 내 차에 부착된 광고, 디자인권 침해?
[형사편] 1부. 자동차운전 관련 범죄
[지입계약] 1부. 계약서 위에 법이 있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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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사무처장 "尹사건 신중 검토…재판관 임기연장 입장 없다"
여야 '예비비 추경' 공방 가열…與 "복원 시급" 野 "이해 안돼"
[재산공개] '서학개미' 오세훈 재산 74억…전국 광역단체장 1위
정권교체 51%·재창출 37%…이재명 31%·김문수 8%
이재명 2심 선고 결과에 여야 촉각…어떤 결과든 정국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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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송년 콘서트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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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 프랜시스 베이컨 / 루치안 프로이트 초상 습작 삼부작
TOP 4 잭슨 폴록 / 넘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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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6 구스타프 클림트 /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TOP 7 에드바르 뭉크 /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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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9 파블로 피카소 / 누드와 푸른 잎사귀와 흉상
TOP 10 앤디 워홀 / 실버 카 크래쉬
행사
IT/IOT
전남농협-한국농어촌공사, 쌀 소비촉진 상생 협약
농협전남본부는 22일 한국농어촌공사 본관에서 전남 쌀 소비촉진과 아침밥 먹기 확대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했다. 양 기관은 쌀을 비롯한 전남 농축산물의 소비촉진 및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전남농협은 농어촌공사 임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전남 쌀과 쌀도너츠를 나누어 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도 홍보했다. 박종탁 본부장은 "대한민국 농업의 큰 축을 담당하는 농어촌공사와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쌀 재고 소진을 통한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군-NH농협 철원군지부, '2025년 철원군 미래농업혁신포럼'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바다의 날 기념 가덕도 천성항 연안 정화활동 실시
“파리 달군 K-소비재” 무협, ‘파리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성황리 개최
무협, ‘KITA 신규 회원의 날’행사 개최
SNT다이내믹스, 초대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착수
SNT다이내믹스는 차세대 초대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독자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SNT다이내믹스는 2027년까지 70t급 건설 물류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앞서 이 분야 국가개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SNT다이내믹스는 지난달 말 개발착수회의(Kick-off Meeting)를 개최한 바 있다. 건설 물류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은 대용량 건설·항만·항공 등 다목적 물류용 모빌리티, IGV(Intelligent Guided Vehicle)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전동화 주행시스템이다. 클라우드 기반 관제시스템을 통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반 주행 알고리즘, 차량간 협력 자율주행 등의 미래 핵심기술이 적용된다. SNT다이내믹스 관계자는 "초대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 규모는 향후 10년간 국내시장 약 2조원, 세계시장 400억달러(50조원) 상당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탑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젠슨 황 "HBM4, 6개월 빨리 달라"…최태원 "한번 해보겠다"
10월 1∼20일 수출 3% 감소…반도체는 36% 증가
중국 하이테크 기업, 새만금에 투자 의향…공장 건설 예정
자율주행 순찰 로봇 원주천에 투입…시민 안전 활동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