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가 한·중식품콜드체인교류회 사절단을 모집한다.(사)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중냉연명(중국콜드체인물류연맹)과 공동주체로 '제1회 한중 식품콜드체인교류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교류회에 참가할 사절단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류회는 2016년 한중무역 FTA(자유무역협정) 실시에 다른 교역확대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식품 관련 산업체의 중국 진출을 지원키 위한 목적이다. 모집대상은 한국, 중국식품 수출업체, 냉동냉장 공조장치 제조업체, 냉장창고, 건설업체, 냉장용기 수출업체, 3PL물류회사 등이며, 동시 통역이 배정되고, 참여업체 측 요구에 따라 중국 콜드체인기업 방문 가능하다. 또 행사장 내 전시부스 설치로 업체 홍보기회가 제공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월1일부터 ‘제5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사진제보공모전’과 ‘디자인공모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사진제보공모전에 참여를 원할 경우, 바꾸고 싶은 고속도로 시설물의 사진을 찍어 공모전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을 통해 제출 하면 되며, 접수기간은 4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1개월이다.디자인 공모전에 참여를 원할 경우,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시된 사진을 참고해 디자인하고 해당 파일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이다.선정된 우수 디자인은 고속도로 시설물 경관 개선에 반영된다. 도로공사는 2015년 공모전 수상작 디자인을 경부고속도로 동천역 및가천대역 EX-HUB 정류장과 영동고속도로 이천졸음쉼터 표지판에 적용한 바 있으며, 지난해 디자인공모전 수상작 중 휴게소 주차위치 식별개선 등 4개 시설의 개선도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상금은 총 21명에게 1,880만원이 수여되며, 디자인공모 대상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항공이 식목일을 앞두고 3월 31일 사옥(서울 중구 서소문) 앞에서 누구나 쉽게 재배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잔디 재배 키트(Kit)’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대한항공은 식목일 당일 김포, 제주, 부산, 광주 등 전국 11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국내선 이용 승객들에게 ‘잔디 재배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대한항공이 이번에 배포하는 ‘잔디 재배 키트’는 파종 후 1주 이내 발아되며 씨앗, 배양토, 화분으로 구성돼 누구나 손쉽게 재배할 수 있다. 잔디의 향은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감정을 자극하여 행복감을 전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지난 1998년부터 19년째 매년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고객들에게 새 봄의 즐거움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식물재배 키트를 증정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대한항공은 매년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과 중국 쿠부치 사막에 나무를 심는 행사를 갖는 등 지구 환경 개선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코레일이 3월 30일 고중숙 작가, ‘도리토리’ 어쿠스틱 인디밴드와 함께 경의중앙선 독서바람열차 북콘서트를 개최했다.독서바람열차 북콘서트는 ‘독서를 통한 과학의 대중화’라는 주제로 코레일과 파주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파주시 금촌중학교 학생과 교사 5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됐다.‘2015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고중숙 작가의 저서 ‘과학뜀틀’을 비롯한 교양서적을 통해 기초 과학부터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과학이론을 소개했다.고중숙 작가는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레이저분광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화학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과학 문화 저변확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폭넓은 번역과 ‘고중숙 교수의 과학 뜀틀’, ‘아인슈타인, 시간여행을 떠나다’ 등의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또 어쿠스틱 인디밴드 ‘도리토리’ 공연, 퀴즈와 레크레이션이 어우러진 도서증정 이벤트도 마련되었다.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앞으로도 열차를 이용하며 체험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이 4월 1일 KTX 개통 12주년과 호남 및 동해선 KTX 개통 1주년을 맞이해, 서울‧용산‧광주송정‧포항역 등 전국 주요 KTX 정차역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경부선, 호남선, 동해선 등 19개 역에서 코레일 직원들이 고객감사 인사와 다과를 대접하고, 국악콘서트, 음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경품 증정행사를 갖는다. 특히 호남고속선 1주년을 기념하여 광주송정역은 어머니 합창단 공연과 떡나눔 행사를, 익산역은 고객들과 함께 플래시몹 기차놀이를, 공주역에서는 돌떡 이벤트와 즉석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동해선 KTX 개통 1주년을 맞아 동대구역, 포항역 등에서는 케이크 커팅과 음악회와 함께 철도 이용객들이 참여하는 ‘고객의견 경청 리서치 행사’를 진행한다.이외에도 전국 주요 역별로 철도사진전, 풍선아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감사 행사를 마련했다.김영래 코레일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 12년간 KTX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올해에도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한 든든한 후원을 이어간다.인천공항공사가 지난 3월 21일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권오갑)과 2016년 타이틀스폰서 후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인천공항공사가 타이틀스폰서로서 우리나라의 미래 축구 유망주가 꿈을 키우는 ‘유소년클럽리그’와 대학 스포츠리그를 대표하는 ‘U리그’, 한국실업축구의 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내셔널리그’ 등 3개의 아마추어리그를 1년간 후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인천공항공사는 유소년클럽리그를 2013년부터 4년째, 내셔널리그는 2015년부터 2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U리그 후원은 올해가 처음이다.인천공항공사 홍성각 부사장직무대행은 “국민의 스포츠로 사랑받고 있는 축구를 후원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인천공항에 보내주신 국민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들과 교감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인천공항공사는 지역사회 및 대국민공헌, 글로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며 9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보안공사 등 인천항을 운영하는 정부, 공기업, 공공기관들이 3월 26일 오전 인천 남구 문학산에서 합동 안전기원제를 지냈다.임현철 인천해수청장과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 정동활 인천항보안공사 사장 등 3개 기관의 대표자들을 포함해 40여명의 인원이 맑은 날씨 속에 함께 문학산을 오르며 올 한 해 인천항의 사고 없는 무탈한 항해를 기원했다.임현철 인천청장과 유창근 사장, 정동활 사장 등은 “안전과 보안은 다른 무엇보다도 우선시해야 할 가치”라고 강조하고, 어떠한 일보다도 안전과 보안을 지키는 일에 경각심을 갖고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인천항에서 이뤄지는 모든 항해와 작업, 국가의 중요한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키는 일을 도와달라고 기원하면서 문학산 산신령께 한 잔 술과 절을 올린 뒤 ‘안전한 인천항 만들기’를 다짐하며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인천항 안전기원제에 참가한 회원들이 인천항 안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레일이 독립유공자 후손 가족 50명을 초청하여 관광열차 타고 떠나는 기차여행 사회공헌 ‘나라사랑 해피트레인-호국보훈열차’ 행사를 23일 가졌다.이번 행사는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 애국지사에 대한 사회적 존중을 실천하고자 코레일과 대전지방보훈청이 함께 마련했다. 초청된 독립유공자 후손 가족들은 서대전역에서 남도해양열차 S-트레인을 타고 남도의 매력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곡성역으로 이동, 섬진강기차마을 찾아 증기기관차를 체험하는 등 기차 여행을 즐겼다. 한편 코레일은 3·1절을 맞아 ‘민족대표 동명이인 이벤트’, ‘이봉창 의사 사진전’, ‘태극기 나무 설치’ 등 다양한 공익 행사를 가졌다.황승순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호국철도의 정신으로 나라사랑의 참뜻을 새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15주년을 기념하여 봄날의 감성을 충전해줄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거장급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인천공항 ‘Spring Season Concert’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25일은 2007년 영국의 오디션 TV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며 순식간에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팝페라가수 폴포츠와 함께 최상의 연주를 선사할 베라 스트링 퀸텟의 아름다운 무대로 막을 연다. 26일은 아메리칸 뮤지션어워드 대통령상에 빛나는 천재 피아니스트 신지호,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모스틀리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봄의 선율을 연주한다.27일은 국립국악원 민속악단과 무용단이, 28일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신명나고 흥겨운 우리 전통음악과 무용을 세계인들의 앞에 선보인다.마지막 날인 29일은 뮌헨 소년 합창단이 봄날처럼 희망차고 사랑스러운 합창을 들려준다. 뮌헨 소년 합창단은 독일 뮌헨 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세계 최고수준의 명성을 자랑하는 소년 합창단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성가부터 오페라,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로 새봄의 감성을 적실 예정이다.이번 정기
물류산업진흥재단에서는 5월가정의 달을 맞이해 '물류인 족구대회'와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5월 21일 개최 예정인 물류인 족구대회는 현대글로비스, 국민생활체육 전국족구연합회가 후원하며, 참가대상은 물류기업으로 기업별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한 팀에 구성원은 4~6명이다.조별리그전을 통해 예선을 치르며, 본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팀, 준우승팀 각각 상금 이 100만원, 50만원이며, 3위 2개팀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시상된다.또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현대글로비스가 후원하는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가 5월 28일 열린 예정이다.물류종사자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저학년부(크레파스화)와 고학년부(수채화)로 나눠 진행되며, 5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50명만 모집한다. 주제는 신청자에게 행사 2주전에 안내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5명), 장려상(20명) 등에 상금이 각각 50만원~10만원 등으로 포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