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금)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5.8℃
  • 구름조금대전 -4.6℃
  • 구름조금대구 -2.5℃
  • 흐림울산 -2.8℃
  • 흐림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0.4℃
  • 흐림고창 -2.1℃
  • 흐림제주 2.5℃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4.6℃
  • 구름조금금산 -4.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2.6℃
  • 구름조금거제 -0.3℃
기상청 제공

한강 수상택시·유람선 타고 낭만 가득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 시, 연말연시 맞아 ‘수상택시·유람선’ 한강 특별 이벤트 마련
- 수상택시와 함께 크리스마스, 송년모임, 새해 해맞이 이벤트(사전예약 必)
- 유람선 타고 유진박·에스윗 선상공연과 함께 낭만적인 한강 야경감상!





가까운 한강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특별한 연말연시는 어떨까? 한강 수상택시, 한강 유람선에서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낭만적인 연말연시를 즐겨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시민들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다 특별하고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수상택시와 유람선 연말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끼리, 친구끼리특별하고 오붓한 연말연시를 원한다면수상택시추천!>




한강 수상택시 연말연시 프로그램에는 크리스마스(야경·행성관찰), 새해 해맞이(소망 풍선 날리기) 등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수상택시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수상택시 연말연시 이벤트는 사전 예약제(1522-1477)로 이용할 수 있다.(승선정원 : 어른 10, 어린이 15명까지 승선 가능) 요금은 1시간당 10만원이며, 사전 협의를 통해 추가하면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1224()~25() 2일간 진행한다.

신비로운 행성(금성,화성, 오리온 성운 등)을 천체망원경으로 관찰한 후, 수상택시를 타고 아름다운 한강야경을 투어하는 특별한 코스다.

19~20: 지구주위 행성관찰 및 천문학회 천문지도사 설명

20~2030/2040~ 2110:수상택시 승선, 야경투어

기상이 좋지 않아 행성관찰이 불가할 경우에는 수상택시를 이용한 한강 야경 투어만 실시하게 된다.

 

새해 해맞이 이벤트는 1231() 한강 서래섬 너머로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지난 1년을 추억하는 해넘이 코스와, 11() 청계산 일출을 보며 새해를 설계할 수 있는 해맞이 코스로 구성되었다.

해넘이 코스는 2016123116:20, 반포 도선장을 출발하여 한강대교, 노들섬, 한강철교를 지나 서래섬앞에 도착하여 해넘이를 본 후, 17:00 반포 도선장으로 도착하게 된다.

해맞이 코스는 20171107:30분 반포 도선장을 출발하여 노들섬 부근 해맞이 장소에서 새해 소망이 담긴 희망풍선을 하늘에 날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08:30분에 반포 도선장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oulwatertaxi.com)나 서래나루(수상택시) 전화(1522-1477)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크리스마스·송년·신년 파티는 낭만적인 한강 유람선으로 가자!>




매년 똑같은 크리스마스, 송년 파티는 가라.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한강 선상에서 향기로운 와인을 음미하며 아름답고 특별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건 어떨까?






선상에서 한강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럭셔리 크루즈(운항), 유진박 불꽃 크루즈(운항), 연말 불꽃 크루즈(운항) 수상 레스토랑 디너파티(정박) 4편의 특별 유람선을 운항한다.

12.24/12.25/12.31에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럭셔리 크루즈(운항)수상레스토랑 디너파티(정박)는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재즈 공연과 함께 한강의 아름다운 겨울 야경을 배경으로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다.

12.24/12.25/12.31에 진행되는 유진박 불꽃 크루즈(운항)는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공연과 칵테일 쇼 등 한강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부부연인과 함께 낭만적인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에 더없이 좋다.

12.23/12.30에 진행되는 연말 불꽃 크루즈(운항)는 국내 유일 청춘 섹소폰 콰르텟 에스윗 공연으로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사한다.

 

가격 및 예약 문의는 이랜드크루즈 홈페이지(www.elandcruise.co.kr)

또는 전화(02-3271-6900)으로 하면 된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한강에서 준비한 수상택시, 유람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희망과 낭만이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특집

더보기
한덕수 "尹, 이틀뒤 행사 참석 요청"…반나절 해제엔 "못 들어"
한덕수 국무총리는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이틀 뒤 열리는 행사에 대신 참석해달라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한 총리는 20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출석해 계엄선포 직후 윤 대통령으로부터 지시받은 게 있느냐는 질문에 "제게 특별한 지시 사항은 없었다"면서도 "일상적 의전, 예를 들면 이틀 뒤에 무역협회의 '무역의날' 행사가 있었다. 거기에 대신 좀 참석해달라거나, 그런 말을 들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총리가 언급한 행사는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무역의날 행사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경우 현직 대통령이 참석해 축사했고 윤 대통령도 2022년과 2023년 모두 참석했으나, 비상계엄 선포 이틀 뒤 열린 61회 무역의날 행사에는 한 총리가 대신 참석했다.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서 자신이 참석할 행사를 한 총리에게 대신 참석해달라고 한 것을 두고 계엄이 적어도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의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올 수 있는 대목이다. 이는 '경고성 계엄'이므로 반나절 만에 끝나도록 계획했다는 윤 대통령 측의 기존 입장과 배치돼 보인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어차피 계

기업물류

더보기

정책/IT

더보기

교통/관광

더보기
멕시코 韓기업들 '관세유예'에 "급한 불 껐지만 불확실성 여전"
미국과 멕시코 정부가 3일(현지시간) 미국의 대(對)멕시코 25%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멕시코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일단 급한 불길은 잡았다"며 안도하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이번 조처가 한시적인 데다 관세 부과 시기를 언제든 변경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불확실성 때문에 업체들은 관세 부과를 전제로 위기관리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각축장인 멕시코에서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간 기아 멕시코 법인은 이날 미국과 멕시코 간 합의에 따른 고율 관세 부과 유예 조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급변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접경 누에보레온주(州)에 공장을 둔 기아 멕시코 공장에서는 지난해 27만여대의 차량을 생산했고, 이 중 62%가 미국에 수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미국으로의 수출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판매처를 다각화하는 방안을 살피고 있다고 기아 측은 전했다. 기아 멕시코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예단하기는 힘들지만,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전제를 놓을 단계는 아니다"라면서 "통관과 관세 부과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한 달간

해상/항공

더보기
삼성전자 이사회에 반도체 전문가 3명 보강…이재용 복귀는 연기(종합)
삼성전자가 신임 사외이사로 이혁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내정하는 등 이사회에 반도체 기술 전문가를 보강한다. 그간 이사회에 기술 전문가보다 경제 관료 출신 등이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초격차 기술 경쟁력 회복에 힘을 싣는다는 취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시점은 또다시 연기됐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9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이사 선임 안건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반도체 전문가인 이혁재 서울대 교수가 내정됐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이 교수는 미국 퍼듀대에서 공학박사를 받았고, 루이지애나공대 조교수와 인텔 선임 엔지니어를 거쳐 2001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전자공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 시스템반도체 산업진흥센터장, 서울대 인공지능반도체 대학원 사업단장, 한국공학한림원 반도체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장 등을 맡고 있다. 신규 사내이사로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과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반도체연구소장

기본분류

더보기
제주항공 참사 이틀뒤 '경품뽑기' 행사 벌인 애경 계열사 '빈축'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간 국가애도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항공의 모기업인 애경그룹의 한 계열사에서 연말 행사를 연 것으로 확인돼 빈축을 사고 있다. 애경그룹은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 400명을 파견하는 등 전사적으로 나섰다고 밝힌 바 있는데, 한쪽에서는 '경품뽑기'를 비롯한 이벤트를 곁들인 행사를 벌인 것이다. 3일 애경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 등에 따르면 사고 발생 이틀 후인 지난달 31일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에 있는 4성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2층 연회장에서 노보텔 직원 30~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타운홀미팅'(분기별 월례회의) 행사가 열렸다. 노보텔은 애경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AK플라자가 호텔 체인인 아코르 사에 위탁해 운영하는 호텔로, 정확히 10년 전인 2014년 12월 18일 수원역에 문을 열었다. 사실상 AK플라자가 보유하고 있는 노보텔은 애경그룹의 또 다른 계열사인 제주항공과는 한 집안 회사나 다름이 없다. 그런데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에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179명이 희생되는 참사가 발생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자 국가애도기간(2024

닫기



사진으로 보는 물류역사

더보기

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