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내 물류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인터지스가 60돌을 맞이했다.
1956년 2월 23일 ‘대성기업주식회사’로 출발한 인터지스는 지난 2010년 동국통운, 국제통운, 삼주항운 등 물류 3사 통합, 인터지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인터지스는 2005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후, 2015년 약 6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해 10년 만에 약 6배의 성장을 이루는 등 지속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인식 대표이사는 "인터지스가 창립 60주년까지 이어져 온 오늘의 영광은 함께해준 인터지스 가족들 덕분"이라며 “함께 걸어온 지난 60년이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시기였다면, 지금부터는 인터지스가 국내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