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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의 신인상주의 화가 시냐크 버전의 소울
물류on뉴스 기자 kmpress@daum.net
등록 2016.10.15 22: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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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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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3천500명 러시아 극동서 현지적응훈련…3차파병 가능성"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5일 "북한군 3천500여명이 러시아 극동 지역 5곳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받고 있고 3차 파병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출장을 다녀온 유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장인 키릴로 부다노프 중장이 현지에서 진행한 북한군 관련 브리핑을 소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1만1천여명 규모의 병력을 러시아로 파견한 데 이어 올해 1∼2월 러시아에 2차로 병력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을 인용해 "2차 파병 규모는 1천500여명 수준"이라며 "이미 현지 적응훈련 후 러시아 쿠르스크 인근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이 파악한 2월 26일 기준 북한군 전사자는 400여명, 부상자는 3천600여명"이라며 "부상자 중 300여명은 치료 후 전선에 재투입됐다"고 말했다. 쿠르스크 지역에서는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연합부대'로 편성됐고,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은 연합군 병력 규모를 6만3천명으로 보고 있다. 유 의원은 "북한군만으로 편성된 부대도 존재한다"며 "전투 중에는 러시아군 장교가 명령·지시하고, 비전투 중 양국의 부대 교류는 없다. 군수 보급은 모두 러시아군
과방위 부정선거론·계엄 공방…"尹 내란수괴" "李도 범죄자"
국정원 "북, 러시아로 추가 파병…규모 파악 중"
검찰, 이재명 선거법 2심서 징역 2년 구형…"유권자 선택 왜곡"
기업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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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국민소득 3만6천624달러…주요국 중 6위, 일본보다 높아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원화 가치 하락 등의 영향으로 1% 남짓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난해 4분기와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속보치와 같은 0.1%, 2.0%를 유지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6천624달러로 2023년(3만6천194달러)보다 1.2% 늘었다. 원화 기준으로는 4천995만5천원으로 1년 전(4천724만8천원)보다 5.7% 많았다. 지난해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절하)의 영향으로 달러 환산 기준 국민소득 증가율이 원화 기준보다 뚜렷하게 낮았다. 같은 배경에서 지난해 명목 GDP 성장률 역시 원화 기준(2천549조1천억원) 6.2%와 달러 기준 1.6%(1조8천689억달러)의 차이가 컸다. 우리나라 달러 기준 1인당 GNI는 2014년(3만798달러) 처음 3만달러에 진입한 뒤 꾸준히 늘어 2021년 3만7천898달러에 이르렀다가 2022년 급격한 원화 절하에 3만5천달러대로 주저앉았다. 이후 2023년과 지난해 각 2.7%, 1.2% 늘었지만, 여전히 3만6천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강창구 한은 국민소득부장은 "대
올해 서민금융 11.8조…'소액생계비대출' 이름 바꾸고 2배 증액
가계 소득 1년 반째 늘었지만…소비자들 지갑 쉽게 안 열어
9년만에 아이울음 커졌다…'0.7명대' 합계출산율도 반등
정책/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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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총알타구' 이정후, 3경기 연속안타…시범경기 타율 0.412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속 174㎞짜리 총알 타구를 만들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쳤다.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은 끊겼지만,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며 시범경기 타율을 0.400에서 0.412(17타수 7안타)로 더 올렸다. 이정후는 1회 상대 오른손 선발 닉베타에게 삼구삼진을 당했다. 초구 직구 몸쪽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이정후는 낮게 떨어진 커브에 배트를 내밀어 파울을 만들었고, 3구째 시속 127㎞ 커브에 배트를 헛돌렸다. 이정후의 올해 시범경기 5번째 삼진이다. 두 번째 타석에서는 달랐다. 4회 선두타자로 등장한 이정후는 왼손 불펜 완디 페랄타의 볼 2개를 잘 고른 뒤, 3구째 시속 151㎞ 싱커가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들어오자 경쾌하게 스윙했다. 타구는 시속 174.1㎞로 빠르게 중견수 앞으로 날아갔다. 이정후는 2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시속 176㎞, 3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 시속 172.2㎞에 이어, 이날도 강
제주로 돌아간 '텅빈' 전세기…여행객 170여명 필리핀에 발 묶여
'계엄가담' 707단장 등 군·경 지휘부 기소…검찰 "계속 수사"
'마은혁 논란'에 등돌린 여야정…'반도체·연금·추경' 표류하나
교통/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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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日, 알래스카 가스관 참여원하고있어…수조달러 투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집권 2기 첫 의회 연설에서 한국 등이 향후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나의 행정부는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거대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다"며 "일본, 한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각각 수조달러씩 투자하면서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일은 여태 결코 없었다"며 "그것은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진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주요 대미 무역 흑자국 중 하나인 한국은 현재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전쟁'을 하면서 문제 삼고 있는 미국의 무역 적자와 관련,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늘림으로써 무역흑자액(미국의 대한국 무역적자액)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 정부는 한국의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또는 개발 참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닌 상황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한발 앞서 대국민 치적 홍보에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해변서 돈뿌리는 머스크?…트럼프 '가자 리조트' 홍보 영상 공유
멕시코 韓기업들 '관세유예'에 "급한 불 껐지만 불확실성 여전"
트럼프, 對멕시코 관세 한달 전격 유예…加와도 막판 협의
해상/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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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압도한 中 레드테크…韓 모바일 선두 흔들리나
"샤오미의 새 핸드폰은 놀라워요. 특히 탈착식 카메라 그립이 신기했습니다." 4일(현지 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MWC 2025)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샤오미의 새 스마트폰 신제품 '샤오미 15 시리즈'를 체험하고 나오는 한 관람객에게 반응을 묻자 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샤오미는 이번 MWC에 맞춰 스마트폰·패드·버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전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은 카메라 같은 외양의 샤오미 15 울트라였다. 샤오미는 라이카와 협업으로 더욱 강력해진 카메라 성능을 전면에 내세웠는데, 체험존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탈착식 카메라 그립에 초점을 맞췄다. 탈착식 엄지 받침대, 셔터 버튼, 밝기를 조절하는 다이얼, 줌 레버 등으로 구성된 이 그립은 끼우자마자 스마트폰을 순식간에 카메라로 탈바꿈시켰다. 15 울트라의 줌 기능을 직접 체험해봤다. 아이폰 15 일반 모델로는 점처럼 보이는 천장 쪽 작은 조형물이 15 울트라로는 화면에 크게 들어왔다. 줌을 많이 한 것 치고 형태도 살아있었다. 지난 2일 열린 출시 간담회에서 샤오미가 이 제품을 '스마트폰 카메라의 정점'이라고 말한 이유가 실감
일양약품, 다이소 영양제 판매 철수…대웅·종근당도 철수 검토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다시 공개…수주 현황까지 발표한다
장기 불황에 정전으로 공장 셧다운까지…석화업계 '설상가상'
기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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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이틀뒤 '경품뽑기' 행사 벌인 애경 계열사 '빈축'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간 국가애도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항공의 모기업인 애경그룹의 한 계열사에서 연말 행사를 연 것으로 확인돼 빈축을 사고 있다. 애경그룹은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 400명을 파견하는 등 전사적으로 나섰다고 밝힌 바 있는데, 한쪽에서는 '경품뽑기'를 비롯한 이벤트를 곁들인 행사를 벌인 것이다. 3일 애경그룹 지주사인 AK홀딩스 등에 따르면 사고 발생 이틀 후인 지난달 31일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에 있는 4성급 호텔인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2층 연회장에서 노보텔 직원 30~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타운홀미팅'(분기별 월례회의) 행사가 열렸다. 노보텔은 애경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AK플라자가 호텔 체인인 아코르 사에 위탁해 운영하는 호텔로, 정확히 10년 전인 2014년 12월 18일 수원역에 문을 열었다. 사실상 AK플라자가 보유하고 있는 노보텔은 애경그룹의 또 다른 계열사인 제주항공과는 한 집안 회사나 다름이 없다. 그런데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에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179명이 희생되는 참사가 발생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자 국가애도기간(2024
영도구, SK에너지(주)와 함께하는 2024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행사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 전세피해 자문위원회 출범
86억 낙찰 바나나 먹어치운 가상화폐 사업가 "맛이 훨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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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인이면 알아야 할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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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계약] 2부. 내차의 주인은 누구?
[민사 등] 내 차에 부착된 광고, 디자인권 침해?
[형사편] 1부. 자동차운전 관련 범죄
[지입계약] 1부. 계약서 위에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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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3천500명 러시아 극동서 현지적응훈련…3차파병 가능성"
과방위 부정선거론·계엄 공방…"尹 내란수괴" "李도 범죄자"
국정원 "북, 러시아로 추가 파병…규모 파악 중"
검찰, 이재명 선거법 2심서 징역 2년 구형…"유권자 선택 왜곡"
여야 원내대표, 내일 우의장 주재 회동…연금개혁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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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송년 콘서트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개최
부산항에서 즐기자! '제17회 부산항 축제' 개최
2024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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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시대의 운송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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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 프랜시스 베이컨 / 루치안 프로이트 초상 습작 삼부작
TOP 4 잭슨 폴록 / 넘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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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6 구스타프 클림트 /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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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8 재스퍼 존스 / 깃발
TOP 9 파블로 피카소 / 누드와 푸른 잎사귀와 흉상
TOP 10 앤디 워홀 / 실버 카 크래쉬
행사
IT/IOT
전남농협-한국농어촌공사, 쌀 소비촉진 상생 협약
농협전남본부는 22일 한국농어촌공사 본관에서 전남 쌀 소비촉진과 아침밥 먹기 확대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했다. 양 기관은 쌀을 비롯한 전남 농축산물의 소비촉진 및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지속하기로 했다. 전남농협은 농어촌공사 임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전남 쌀과 쌀도너츠를 나누어 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도 홍보했다. 박종탁 본부장은 "대한민국 농업의 큰 축을 담당하는 농어촌공사와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쌀 재고 소진을 통한 쌀값 안정과 농가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군-NH농협 철원군지부, '2025년 철원군 미래농업혁신포럼'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바다의 날 기념 가덕도 천성항 연안 정화활동 실시
“파리 달군 K-소비재” 무협, ‘파리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성황리 개최
무협, ‘KITA 신규 회원의 날’행사 개최
SNT다이내믹스, 초대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착수
SNT다이내믹스는 차세대 초대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독자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SNT다이내믹스는 2027년까지 70t급 건설 물류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앞서 이 분야 국가개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SNT다이내믹스는 지난달 말 개발착수회의(Kick-off Meeting)를 개최한 바 있다. 건설 물류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은 대용량 건설·항만·항공 등 다목적 물류용 모빌리티, IGV(Intelligent Guided Vehicle)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전동화 주행시스템이다. 클라우드 기반 관제시스템을 통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반 주행 알고리즘, 차량간 협력 자율주행 등의 미래 핵심기술이 적용된다. SNT다이내믹스 관계자는 "초대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 규모는 향후 10년간 국내시장 약 2조원, 세계시장 400억달러(50조원) 상당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탑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젠슨 황 "HBM4, 6개월 빨리 달라"…최태원 "한번 해보겠다"
10월 1∼20일 수출 3% 감소…반도체는 36% 증가
중국 하이테크 기업, 새만금에 투자 의향…공장 건설 예정
자율주행 순찰 로봇 원주천에 투입…시민 안전 활동 펼친다